주역이 처음이신가요
한자를 몰라도 됩니다. 뽑는 것은 저희가 하고, 읽는 법도 화면에 같이 나옵니다.
- 질문을 정합니다 주역은 “될까요 / 안 될까요”보다 “지금 움직여도 되는가”에 답하는 도구입니다.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가장 잘 맞습니다.
- 여섯 번 뽑아 괘를 만듭니다 한 번 뽑아 효 하나를 얻고, 이것을 여섯 번 반복해 괘를 만듭니다. 효는 아래에서 위로 쌓입니다. 뽑는 방식은 척전법(동전)과 시초법(시초) 둘 중에 고를 수 있고, 둘은 확률이 다릅니다.
- 본괘 → 변효 → 지괘를 읽습니다 지금 놓인 자리가 본괘, 움직이는 지점이 변효, 그 움직임이 닿는 자리가 지괘입니다. 이 셋을 질문에 이어 붙이는 것이 해설입니다.
한 번 나온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 그만두면 이 점괘는 버려지고, 다시 치기는 새로운 점괘입니다.
효는 아래에서 위로 쌓입니다. 맨 아래가 초효, 맨 위가 상효입니다.